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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4.

INDRESS


The French label Indress launched in 2000 with the simple idea of creating absolute "must have" products that just weren't to be found in the shops. Starting out with a single piece, they added another product each season until 2005 when they presented their first complete collection of 25 pieces.

Wies Schulte, the designer, was born in the Netherlands and studied at the Royal Academy of Fine Arts in Antwerp, Belgium. After two years designing for Jean-Charles de Castelbajac, and 4 years at Kenzo, she created INDRESS in 2001 with Aude Buttazzoni (who has since departed for other adventures).

Our leitmotiv is to create upscale products while immersing ourselves in a creative and personal fashion. We are constantly meeting the artistic world through collaborations with artists and musicians as well as graphic artists, directors and actors.
This is what makes INDRESS an irreplaceable and inimitable signature.



프랑스 브랜드 Indress는 매장에서 찾을 수 없었던 완벽한 "MUST HAVE" 아이템들을 만들어 내자는 심플한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하여 2000년 론칭되었다. 하나의 아이템으로 시작하였으나 점차 디자인 영역을 확장, 2005년에는 25개 라인의 완전한 컬렉션이 탄생하였다. Indress의 제품들은 사려깊은 디자인과 세심한 주의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독특한 컬러 라인들을 선보인다.

디자이너 Wies Schulte 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벨기에 앤트워프에 위치한 왕실 파인아트 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다. 쟝-샤를르 드 카스텔바작에서 2년, 겐조에서 4년 동안 디자인한 경험을 살려 그녀는 2001년 Aude Buttazzoni와 함께 Indress에서 디자인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현재 브랜드 총괄 디렉팅을 맡고 있다.

Indress의 라이트모티프, 즉 핵심적 컨셈은 크리에이티브하고 개성적인 패션에 녹아들 수 있는 업 스케일 아이템들을 제작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그래픽 아티스트, 영화 감독, 배우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 등 예술계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쳐를 만들어 나간다.    


2011. 11. 24.

SURE
NOVEMBER 2011






"신선하고 유니크한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새로운 패션을 입는 장소'라는 의미가 담긴 멀티 편집숍 엣코트(ATCOAT)는 패션 에이전시 '마시멜로우마더'를 운영하던 박희정 대표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희소성 있는 해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고. 국내에선 생소한 유럽 브랜드와 LA 언더웨어 브랜드를 비롯해 다채롭고 독특한 아이템이 그득하다."
NOUVELLE VAGUE
NOVEMBER 2011





"신선하고 유니크한 브랜드들이 총집한한 신규 멀티 편집숍 '엣코트(ATCOAT)'가 지난 10월 7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새로운 패션을 입는 장소'라는 의미의 엣코트(ATCOAT)는 앞서가는 스타일링과 힘 있는 비주얼의 해외 브랜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멀티 편집숍이다."

ELLE girl KOREA
NOVEMBER 2011




인드레스(Indress) 울 소재 카멜 코트가 엘르걸 11월호에 등장했습니다. 오버 레이어드를 무겁지 않은 느낌으로 연출하여 발랄한 소녀 감성의 히피 룩이 완성됐네요.




알범 디 파밀리아(album di famiglia)의 펠트 햇입니다. 크라운을 높이 한 디자인으로 독특한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죠. 



"벌써 한 해의 끝자락을 코앞에 두고 보니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이 더욱 와닿는다. 여기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단장한 브랜드와 'New'라는 반짝이는 아이콘을 달고 인사하는 브랜드를 소개한다. 먼저 패션 도시 파리에서는 첫 유럽 진출을 한 클럽 모나코와 디스퀘어드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시끌벅적한 파티 타일을 가졌다. 그 무렵 우리나라에도 H&M이 압구정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강남으로 그 영역을 확대했으며, 맞은편 갤러리아 백화점에서는 알렉산더 맥퀸이 두 번째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강렬한 개성을 지닌 디자이너 브랜드의 오픈 소식도 반갑지만, 취향이 세분화된 요즘엔 감각적인 편집매장의 오픈 소식도 반갑다. '새로운 패션을 입는 장소'라는 의미의 '엣코트'에서는 '알범 디 파밀리아', '인드레스', '누드' 등 아직 생소한 브랜드를 한가득 만날 수 있다. 이례적으로 남성 편집매장의 오픈도 줄을 이었다. 청담동에 문을 연 맨즈 컨셉트 스토어 '존 화이트'는 로다, 디젤 프리미엄 라인, 프링글 오프 스코틀랜드 등과 함께 자체 브랜드도 함께 선보일 예정. 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는 '젊은' 편집매장 맨온더분이 처음 문을 열었는데, 영국 <모노클> 매거진의 편집장 타일러 브튈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 패션과 문화, 디자인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안하는 컨셉트 스토어로 자리매김할 듯하다. 마지막으로 컨템퍼러리 멀티숍 브랜드 블리커는 웹사이트(www.bleecker.co.kr)를 론칭, 랙앤본, 헬무트 랭,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 등 힙한 브랜드를 더욱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2011. 11. 23.

CASA LIVING
NOVEMBER 2011




까사 리빙 11월호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오픈한 엣코트(ATCOAT)는 패션 에이전시 '마시멜로우마더'를 운영하며 15년간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장화, 홍련> 등의 영화를 스타일링한 아트 디렉터로 알려진 박희정 실장의 편집 매장. 아트디렉터다운 공간 활용으로 네 개의 섹션에는 웨어러블한 베이직 아이템부터 패션 미학을 담은 유니크한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해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박희정 실장의 노련한 레이더에 포착된 국내 미입점 브랜드가 눈에 띄는데 알범 디 파밀리아(album di famiglia), 로끄 바이 일라리아니스트리(Roque by IlariaNistri), 마놀리타 와트린(Manolita Watlin), 마르샤 허스케스(Marcha Huskes)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브랜드와 LA에 베이스를 둔 언드레스트(Undrest)의 언더웨어 라인까지 다양하다. 엣코트의 제품은 매장뿐 아니라 온라인 숍(www.atcoat.co.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1. 11. 21.

Harper's BAZAAR KOREA
NOVEMBER 2011





"새롭게 론칭한 편집매장 엣코트에는 유러피언 감성의 브랜드부터 LA의 고급 언더웨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공존한다. 국내에서는 익숙하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마니아 층이 확고한 브랜드를 위주로 셀력션해 소개하는 것이 특징. 현재 알범 디 파밀리아(album di famiglia), 인드레스(Indress), 마르샤 허스케스(Marcha Huskes), 마노리타 와트린(Manolita Watlin), 누드(nude), 언드레스트(Undrest) 등이 입점돼 있으며 신사동의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숍(www.atcoat.co.kr)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것이 독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