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20.


The company name has been borrowed from the English language as it means simplicity, but also pure, bare and transparent. It's a modern, contemporary and international name that's easy to pronounce and even easier to remember. But above all it's perfectly in keeping with the tastes, feelings, expeiences, journeys and the quest of the two fashion designers that own this brand. Exceptional knitwear with a well-defined identity, the type of knitwear that everyone has always looked for but never found in the shops until now.

This is the basic, authentic concept on which the collections are focused. A perfect balance of sensual yet sophisticated femininity interweaved with a contemporary simplicity without any specific references or inspirational muses. A luxurious, modern yet comfortable product to be worn unaffectedly and without pretension; this is knitwear to really be worn. The (nude) line is designed for a clientes with strong personality, people that want to choose clothes to "customise" and interpret in their own unique, special way. 

Appreciable technical knowledge and richly woven patterns always blended with carefully selected colour - because there's no need to be ostentatious, unconventional, or try to influence people to make a point at all costs. These qualities are also fused with an endless quest for yarns, designs, knitting techiques, and new, unique combinations of natural materials that emphasize the (nude) syle: a clear-cut style, harmoniously balanced between design and material.

(nude)라는 브랜드네임은 단순함, 순수함, 투명함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nude' 로부터 유래하였다. 그것은 또한 발음이 쉽고 기억하기 용이한, 모던하며 동시대적인 국제적 브랜드네임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두 디자이너들의 취향, 느낌, 경험과 질문들과 가장 잘 조화를 이루는 이름이라고 할 것이다. 그것은 즉, 모두가 언제나 찾고 있지만 정작 어느 매장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명확하게 정의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지닌 특별한 니트웨어이다.

관능적이면서도 소피스티케이티드한 여성성이 현대적 소박함과 어우러진 완벽한 발란스. 이것이 바로 (nude) 컬렉션이 중점적으로 지향하는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가치이며, 이는 특정한 참조나 영감을 주는 뮤즈로부터 얻어지는 데 국한되지 않는다. 럭셔리하고 모던한 동시에, 겉치레에 치중하기보다는 꾸밈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니트웨어를 착용하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할 것이다. (nude)의 라인은 강한 개성을 바탕으로 옷을 자신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방식으로 해석하여 커스터마이즈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디자인된다.

주목할만한 기술적 지식과 풍성하게 짜여진 패턴이 신중하게 선택된 색깔 라인과 조합을 이룬다 - 컬렉션이 이것만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는 이유는 굳이 허세를 부리거나, 지나치게 튀거나, 또는 스타일링을 위하여 얼마나 큰 비용을 투자했는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려 애쓰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퀄리티는 얀, 디자인, 니팅 테크닉, 그리고 (nude)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천연소재들의 새롭고 유니크한 조합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로 귀결된다. 그것은 곧, 디자인과 소재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명료한 스타일을 의미한다.

the Designers

The project stems from the professional union of two lifelong friends: Luana Rivi and Marinella Sighinolfi: Luana is a businesswoman in the fashion industry and Marinella is a consultant for textile companies. They both firmly believe in knitwear and have invested most of their careers creating and designing collections, even for some of the biggest names in the industry. They still work as consultants, but the dream that they have nurtured for so long. A dream that enables them to express their creative sensitivity and their lifestyle, is only realized through their own collections. And here it is, (nude), the final destination at the end of their long quest. A great friendship, a strong, common esthetical sense, plus they both studied at the Institute of Art and they share professional experiences and, most of all, their great love of fashion.
Frequent trips and journeys to England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have enabled them to gather motivation and perpetually new inspiration. Everything that surrounds them arouses feelings of beauty, harmony and origiinality: objects, people, events, places etc.

(nude)의 프로젝트는 죽마고우 친구사이인 Luana Rivi 와 Marinella Sighinolf 의 프로페셔널한 만남에서 비롯된다. Luana 는 패션계의 커리어우먼이며, Marinella 는 텍스타일 회사의 컨설턴트이다. 그들은 니트웨어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데 (패션계의 가장 유명한 브랜드들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커리어를 헌신해왔다. 그들은 여전히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나 오래전부터 키워온 꿈이 있다. 그들의 감각적인 창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게 해주는 꿈은 바로 그들 자신의 컬렉션을 통해서만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이다. (nude) 컬렉션은 이들의 오랜 추구가 그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할 것이다. 또한 여기 도달하기까지에는 그들의 진한 우정,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강렬한 미학적 감각, 학업과 실무에 이르는 공통의 경험, 그리고 패션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이 뒷받침 되어야만 했던 점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영국과 미국으로의 빈번한 여정은 그들의 끊임없는 동기부여와 영감의 원천이 된다. 그들을 둘러싼 모든 것들, 즉, 오브제, 사람들, 이벤트, 장소 기타 등은 아름다움에 관한 느낌, 조화, 그리고 오리지널리티를 불러일으킨다.